김윤식 신협중앙회장 "화이부동할 줄 아는 한 분 한 분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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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신협중앙회장 "화이부동할 줄 아는 한 분 한 분이 미래"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신협의 자산은 사람, 경쟁력은 신뢰와 원칙”이라며 “고금리와 경기 불황 등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현장을 지키며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에도 여러 도전이 있겠지만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힘을 모으면 신협은 반드시 길을 찾아 진일보할 것”이라며 “화이부동(和而不同)할 줄 아는 한 분 한 분이 신협의 미래”라고 덧붙였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건전성 회복에 역량을 집중한 결과, 연체율을 4% 후반대까지 낮추는 등 조합의 자산 건전성 개선이 진전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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