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허도환이 인센티브를 싹쓸이한 뒤 아들에게 선물을 했다고 밝히며 ‘허대디’ 모드를 제대로 발동했다.
허도환은 인센티브 사용처로 아들을 꼽았다.
지난해 첫 아들을 얻은 허도환은 팔불출 아빠 면모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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