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절기 가금농장에서는 30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우선 산란계 고병원성 AI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산란계 농장(5만 마리 이상 539곳)에 대해 이날부터 2주간 전담관을 1대 1로 배치해 축산 차량의 농장 내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송 장관은 "이번 동절기는 고병원성 AI 감염력이 과거보다 크게 높아진 상황"이라며 "1월은 고병원성 AI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인 만큼 가금농장에서는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특히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알과 사료 운반 차량에 대한 소독과 출입 통제를 2중, 3중으로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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