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4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햄지가 둘째 아이 계획을 이유로 당분간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
영상에서 햄지는 “먹방 영상이 아니라 깜짝 놀라셨을 것 같다.드릴 말씀이 있어서 영상을 올리게 됐다”라며 “어느덧 유튜브를 시작한 지도 8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운을 뗐다.
햄지는 “완전히 영상을 안 올리는 건 아니고, 이미 촬영해 둔 쇼츠 영상들과 가끔씩 생존 신고 겸 롱폼 영상 한 개씩은 올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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