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장수군이 매년 진행해온 사과 수확 체험을 올해부터 중단한다.
장수군은 도내 대표 농촌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사과 수확 체험을 이상 고온 등 기후 변화로 23년 만에 종료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체험 프로그램은 장수군 농업기술센터가 2003년부터 사과 농가와 함께 매년 1월 전국에서 신청받아 사과나무를 일반 시민에게 분양한 후 수확철에 농장을 방문해 직접 따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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