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故안성기, 한국 영화 역사 그 자체…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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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故안성기, 한국 영화 역사 그 자체…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하길" [전문]

5일 이동진은 자신의 SNS에 "한국 영화계의 위대한 별이시면서 말 그대로 한국 영화의 역사 그 자체셨다.그리고 배우 안성기님은 그 긴 세월 동안 모두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놀라운 인품과 덕망의 소유자이기도 하셨다.어쩌면 그렇게 그 기나긴 시간을 올곧은 자세와 다정한 미소로만 꼿꼿하게 걸어오실 수 있었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안성기의 생전 출연작들을 언급하며 "그저 감사드릴 뿐이다.정말 수고 많으셨다.우리 모두의 사랑과 기억과 함께 이제 고통 없는 곳에서 평안히 쉬세요"라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던 안성기는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중 재발해 계속해서 치료를 이어왔고, 지난 주 병원 이송 소식이 알려진 뒤 입원 6일 만에 끝내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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