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란 재판 소란' 김용현 변호인단 징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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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란 재판 소란' 김용현 변호인단 징계 요청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재판에서 검찰 측이 부적절한 언행을 보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에 대해 징계를 요청했다.

서울중앙지검은 5일 "김 전 장관의 변호인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법원은 감치 집행이 곤란하다고 판단해 집행명령을 정지했으며, 석방된 변호인들은 유튜브 채널 '진격의 변호사들'에 출연해 재판부를 대외적으로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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