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실제 기차역의 ‘역명판’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한 ‘역명판 레일 플러스’ 교통카드를 본격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역명판 레일 플러스’는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30개 주요 기차역에 설치된 실제 안내판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철도 이용객들에게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한다.
한편, 코레일은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K-투어'를 즐길 수 있도록 KTX부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카드 한 장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레일 패스 플러스'를 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