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용필이 고(故) 안성기를 향한 깊은 슬픔을 전했다.
조용필은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찾아 조문한 뒤 “갑자기 친구가 떠나서 비통하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끝으로 조용필은 “하늘에 올라가서 편했으면 한다.위에서도 연기를 계속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성기야, 또 만나자”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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