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미래 걸린 원천기술에 총력 기울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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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승연 회장 “미래 걸린 원천기술에 총력 기울여야”

김승연 회장이 한화의 100년 지속 성장을 위한 조건으로 원천기술을 지목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의 미래 선도기술 확보 ∆한미 조선 산업 분야 협력(MASGA)을 책임지는 실행 ∆상생 경영과 안전 최우선 원칙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승연 회장은 글로벌 사업의 경쟁 심화를 언급하며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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