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은 경찰이 40명 규모로 수사팀 구성을 마쳤다.
수사3팀이 특검팀으로부터 인계받은 사건은 모두 144건이다.
특히 통일교 관련 의혹 사건은 상당 부분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로 넘겨졌으나 ‘3대 특검’이 인계한 사건을 수사하는 특수본으로도 이첩된 건이 있는 만큼 내용을 분석한 뒤 협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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