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재건을 선언한 삼성의 핵심 과제는 계약 기간이 2027년까지인 포수 강민호의 후계자를 찾는 것이다.
삼성은 2027년까지 강민호와 함께할 수 있다.
현재 삼성 포수진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은 강민호를 비롯해 박세혁(36), 장승현(32), 김재성(30), 이병헌(27), 김도환(26) 등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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