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요 시중은행의 기업대출 증가율이 2%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하반기 기업대출 증가액은 총 14조9870억원으로 가계대출 증가액(12조8433억원)을 넘어섰다.
가계대출 총량 규제 강화로 가계대출은 증가세가 주춤해진 반면 생산적 금융 확대 기조와 맞물려 기업대출은 크게 확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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