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건설현장 사망사고 대응에 분주했던 건설업계가 새해를 맞아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각오를 다졌다.
아울러 압도적 시공 품질과 섬세한 마감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Hyper Quality(초품질)', BIM(건설정보모델링)·AI 중심의 디지털 전환(DX)으로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유기적으로 잇는 'Hyper Connect'(초연결)도 올해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현장 중심 경영 의지를 강조하고자 매년 현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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