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앞서 더본코리아는 ‘백종원의 백석된장’, ‘한신포차 낙지볶음’ 등 제품의 일부 재료가 외국산임에도 불구하고 온라인몰에서 국내산으로 표시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