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서울시립대 공동연구팀이 초박막·초유연 근적외선 광센서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두께 3μm(마이크로미터)에 불과한 이 센서는 기존 광센서를 뛰어넘는 속도와 감도를 갖춘 데다 유연성까지 우수해 피부 부착형 센서와 웨어러블 기반 광통신 등에 활용 가능하다.
연구팀은 이를 바탕으로 두께 3μm 수준의 유기 광감지 소자 개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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