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있는 비율은 뇌 병변 장애, 정신 장애가 각각 9.9%, 10.2%로 낮았다.
지체 장애와 청각·언어 장애는 각각 40.7%, 37.9%로 다른 장애 유형보다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장애인 임금근로자들의 직장 관련 만족도를 보면 복리 후생 만족도가 46.5%로 가장 낮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