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고등학생들이 갑자기 의식을 잃은 손님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식당서 의식 잃은 손님 심폐소생술 하는 고등학생들.
(사진=울산교육청) 5일 울산교육청에 따르면 친구 사이인 울산 대송고등학교 2학년 윤재준 군과 화암고등학교 2학년 문현서 군은 지난달 28일 오후 1시 30분쯤 울산 동구 일산지회센터 내 식당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사장님의 다급한 외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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