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천하합기도’가 지역 이웃을 위해 라면 390개를 후원했다.
파주시 조리읍은 지난 30일 천하합기도가 라면 390개를 기탁하며 지역 이웃 돕기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
이상기 천하합기도 관장은 “수련생들이 배려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 컸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도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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