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산란계 농장에 대해 2주간 1대1 전담관을 배치하고 위험 축산차량에 대한 불시 환경 검사와 전국 일제 소독에 나선다.
우선 16일까지 전국 5만 수 이상 산란계 농장 539곳에 전담관을 1대1로 지정·배치해 축산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송미령 장관은 "이번 동절기는 야생조류와 가금농장에서 3가지 유형의 바이러스가 검출되고 바이러스의 감염력도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며 "모든 가금농장 종사자와 방역기관 관계자들은 이전보다 사람·차량 출입통제, 소독 등 방역조치를 한층 더 강화하고 가용한 인적·물적 자원을 총 동원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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