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답답한 공격을 펼치던 맨유는 후반전 에이든 헤븐의 안일한 수비로 인해 실점했다.
이날 맨유의 실점 장면 헤븐의 반응이 느렸다는 지적이 나왔다.
맨유 전설 마이클 오언은 “아론슨은 헤븐을 앞질러 골을 넣고 장악했다.교과서적인 공격 플레이였다.헤븐의 반응이 너무 느렸다.빠르게 제 페이스를 잡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다.상대 선수보다 앞서서 출발했음에도 말이다.헤븐은 볼을 처리한 뒤 안전한 위치로 잘 내려오는 모습인데 낮은 구간에서는 약간 나태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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