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자 우리ESG] 조현준 회장 "소외계층 지원 적극 나서야"…효성의 나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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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자 우리ESG] 조현준 회장 "소외계층 지원 적극 나서야"…효성의 나눔 경영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이 안정적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이유도 주변 이웃과 고객들의 아낌없는 지지 덕분"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효성은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성장기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 창작센터와 함께 '효성과 함께하는 올해의 작가' 시상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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