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회사채 발행 주자는 한화에어로, 연초 효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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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회사채 발행 주자는 한화에어로, 연초 효과 노린다

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총 25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NICE신용평가로부터 중장기적으로 우수한 영업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방산과 항공 사업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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