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유사시를 둘러싼 중국·일본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군이 4일(현지시간) 새해 첫 군사 훈련을 시작했다.
이번 훈련에는 로봇·드론(무인기)을 비롯해 젠(J)-20 스텔스 전투기, 055형 구축함 등 신형 무기들도 다수 동원됐다.
중국군은 지난달 29∼31일 육·해·공군과 로켓군 병력을 동원해 대만을 포위하고 실사격 훈련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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