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26년 시무식에서 소통 문화를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재차 강조했다.
정기선 회장은 행사 내내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메모하고, 질문에 직접 답하며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5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Opening 2026)'에서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HD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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