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경북 구미의 한 석쇠불고기 집이 '10인분 노쇼'로 자칫 하루 영업을 망칠뻔한 아찔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전날 전화로 어른 6명과 아이 4명이 방문하겠다며 간장 4인분·고추장 6인분을 주문해 놓고, 약속 시간에 끝내 나타나지 않은 겁니다.
이날 모녀에게 특히 큰 힘이 된 손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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