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건강보험료 인상…개인 부담 상한액 월 459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026년 건강보험료 인상…개인 부담 상한액 월 459만원

올해 1월부터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종전 월 900만8340원에서 918만3480원으로 인상됐다.

건강보험료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절반씩 부담하는 구조여서, 초고소득 직장인이 급여에서 실제로 부담하는 월 보험료 상한은 지난해 450만4170원에서 올해 459만1740원으로 올랐다.

급여와 월급 외 소득이 모두 상한에 해당하는 초고소득 직장인은 개인 부담 기준으로 월 900만원이 넘는 건강보험료를 내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