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박민우는 "이번 비시즌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냈다.운동과 집만 왔다 갔다 했다"며 "살도 빼려고 했다 감독님이 체력 걱정을 하셔서 몸을 예전처럼 맞춰보려고 목표를 잡고 비시즌 운동 시작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박민우는 지난 2025시즌 막판 허리 부상으로 인해 정규시즌 117경기 출전에 그쳤다.
박민우의 2026시즌 목표는 많은 경기에 출장하는 것, 그리고 2년 연속 수비상 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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