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명 찾았다…역대 최다(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작년 고궁·종묘·조선왕릉에 1천781만명 찾았다…역대 최다(종합)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천781만4천848명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종묘는 76만1천622명이 방문해 2024년 관람객(39만9천672명)의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