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공공기관 유치 등 핵심 현안 해결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김 지사는 5일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아 김경수 위원장을 예방하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구축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과 드래프트제 도입 △전력망 건설계획 재검토 및 전력요금차등제 시행 등 3대 현안을 집중 건의했다.
김 지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구조가 돼야 기업의 지방 이전과 송전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며, △수도권 연결 송전선로 신설 계획 재검토 △분산에너지법 취지에 부합하는 전력요금차등제의 설계·시행에 지방시대위원회의 역할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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