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세종시장은 5일 오전 10시 시청 정음실에서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미래전략수도 대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행복청과 함께 한글문화단지 조성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추진해 3000억 이상 규모의 문화단지 조성 발판을 마련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예산은 필수사업을 유지하면서도 살림살이를 책임져야 하는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었다"면서 "그러나 세종시가 행정수도를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도시, 미래전략수도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올해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겠다"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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