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가 최근 일어난 홈페이지 접속 장애, 개인정보 유출 정황과 관련, 해커집단을 고소했다.
인하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해커집단 ‘건라(Gunra)’를 경찰에 고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인하대는 랜섬웨어 공격 당시 학교 구성원의 개인정보 일부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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