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 침수 사고를 당한 30대가 앱을 통해 신고하면서 무사히 구조됐다.
A씨는 해양안전 모바일앱 '해로드' 내 SOS 기능을 통해 '카약에서 물이 새어 나온다'고 구조당국에 신고했다.
A씨의 카약은 이내 전복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여정 "韓 국방부 입장, 현명한 선택…'국경침범' 반드시 설명해야"
당진 반도체 관련 공장서 아르곤 가스 누출…2명 병원 이송
[나쁜엄빠②]아이 몇 살이든 월 '20만원'…갈길 먼 양육비 선지급
양천구, 어르신 대상 스마트기기·모바일 앱 활용 건강관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