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폐교를 앞둔 월곡초 강당에서는 이날 제33회 졸업식과 함께 폐교식이 열렸다.
강당에는 이날 졸업하는 6학년 23명과 함께 재학생 55명 등 78명의 전교생이 모였다.
대구 월곡초 6학년 이윤서양은 "지금 이 자리가 월곡의 마지막 졸업식이지만 친구들과 후배들아, 어디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있든 월곡에서의 추억들을 잊지 말고 멋진 사람이 되자"라고 졸업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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