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한의원, 의원, 요양센터 등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41곳과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섰다.
올해는 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 기관을 지난해 23곳에서 41곳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서비스 제공을 담당하고 시는 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체계를 갖췄다.
지난해에는 방문의료 서비스 제공 기관 중 일반 의원이 포함되지 않았으나 올해는 일반 의원 두 곳이 새롭게 참여하며 진료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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