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고 아모림 감독은 보드진의 신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우선 당신이 선별적인 정보만 받고 있다는 걸 알았다.난 맨유의 감독이 되기 위해 여기 왔지, 코치가 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다.분명하다.난 토마스 투헬도, 안토니오 콘테도, 조세 무리뉴도 아니다.하지만 난 맨유 감독이다.그리고 앞으로 계약 만료일이 다가오기까지 18개월 동안, 맨유 보드진이 나를 경질하지 않는다면 난 내 자리를 유지할 거다.난 그만두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먼저 “아모림 감독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프리미어리그 검증이 끝난 올리 왓킨스 영입을 원했다.베냐민 세슈코는 원치 않았다”라고 했다.
또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코비 마이누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 것에도 맨유 보드진의 생각이 달랐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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