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대표이사 김영섭)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역 내 소외 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2천만원을 파주시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2011년 개점 이후 매년 지역사회 문화행사 및 축제 후원과 소외계층 지원 성금 기탁 등 지속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지윤 상무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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