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보경(36)이 K리그1 FC안양과 동행을 이어간다.
위건(잉글랜드), 마쓰모토 야마가, 가시와 레이솔(이상 일본)에서도 뛴 그는 K리그에선 2016년 전북 현대를 시작으로 울산 HD, 수원 삼성을 거쳐 지난 시즌부터 안양에서 뛰었다.
팀의 고참으로서 그라운드 안팎에서 선수들을 이끌며 지난 시즌 19경기에서 2골을 기록해 안양의 K리그1 잔류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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