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가정용 로봇'의 핵심 요건으로 신뢰성을 제시하며 안전성과 보안, 예측 가능성이 로봇의 일상화 여부를 좌우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그는 가정용 로봇이 충족해야 할 조건으로 ▲예기치 않은 상황에서도 사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설계 ▲사용자가 예측하고 제어할 수 있는 동작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 수행 능력 ▲데이터 보안 등을 꼽았다.
이어 "온디바이스 AI를 중심으로 설계돼 데이터는 로컬에서 처리되며 외부로 공유되지 않는다"면서 "LG전자는 로봇이 일상 속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 필요한 신뢰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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