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갑질·폭언 논란에 부동산 투기 의혹까지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공직 후보 자격을 상실한 인사'로 규정하며 연일 낙마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후보자 지명 즉각 철회를 촉구하며 지명 철회가 없을 경우 인사청문회를 이틀 간 열고 강도 높은 검증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국민의힘이 이 후보자의 사퇴를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우선 청문회를 지켜보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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