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카카오 '폭파 협박'…명의도용 여부 등 혐의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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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카카오 '폭파 협박'…명의도용 여부 등 혐의점 수사

삼성전자와 카카오, 네이버, KT 등 기업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글이 잇따른 사건에 대해 경찰이 명의도용 여부 등 혐의점을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5일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명의도용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3명 가운데 일부에 혐의점이 있는 부분과 또 이들이 지목한 명의도용 추정자 1명 등 4명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며 "협박글이 모두 해외 IP를 우회해 작성했는데, 이 부분 역시 역추적을 위한 압수수색 영장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해 12월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등의 협박글이 카카오 CS센터(고객센터)에 10번, KT에 1번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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