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지역 경제계가 김천~구미~대구·경북 신공항을 잇는 철도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어 "전국 수출의 4.5%, 경북 수출의 63%를 차지하는 구미 국가산단과 신공항을 철도로 연결하면 대구·경북 전체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윤재호 경북(구미)상공회의소 회장도 "김천~구미~신공항 철도 건설은 경북 전체의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연결축이며 3천7백여개 기업인의 간절한 염원이자 지역의 공동 숙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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