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KERI, 이하 전기연)은 5일 시무식을 열고 '초대형 성과 창출' 등 새해 목표 실현을 다짐했다.
김 원장은 "이 3가지 방향으로 전력 질주해 나가자"며 "우리가 그동안 잘 해왔듯 미래 50년도 전기 기술로 세상을 더 이롭게 할 위대한 시간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김 센터장은 311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접목 CNC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국내 공작기계 산업이 기술자립을 이룰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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