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 "한중은 같은 바다를,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항해하는 배"라고 표현하며 한중 간 경제협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베이징 조어대에서 양국의 경제 관료, 기업인들이 참석한 한중 비즈니스포럼에서 "한·중 교역액은 3000억불 수준서 정체돼 있다"며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항로 개척이, 또 새로운 시장 개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성과 한중 정상회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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