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은 지난해 5월 출범한 '바로바로 수리반'이 8개월간 2천200여건의 생활민원을 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의 전기, 가스, 수도 등 생활민원을 신속 해결하기 위해 발족한 이 수리반은 지난해 접수한 2천311건의 민원 중 2천279건을 곧바로 해결했다.
보은군은 전용 콜센터(☎ 043-544-8282)와 기간제 근로자 4명을 확보해 이 서비스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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