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병기 제명론에 "징계 절차 중…지도부 별도 조치 고려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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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김병기 제명론에 "징계 절차 중…지도부 별도 조치 고려 안 해"

더불어민주당이 김병기 의원 제명론에 관해 "지도부에서 별도 조치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5일 최고위 브리핑에서 "1월1일 긴급 최고위 의결로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신속한 심판 결정을 요청한 것으로 이미 조치가 완료됐고 현재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본건에 관해 중앙당 윤리심판원의 심판 결정,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그동안 많은 역사를 통해 좀 더 공정한 경선·공천 시스템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점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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