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골’ 양현준 맹활약에도 만족 못 한다...“수준 높은 윙어 없다, 우측 공격 고질적 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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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골’ 양현준 맹활약에도 만족 못 한다...“수준 높은 윙어 없다, 우측 공격 고질적 약점”

양현준이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셀틱의 우측 공격은 약점이라는 지적이 이어진다.

3-4-2-1 포메이션에서 우측 윙백으로 출전한 양현준은 우측에서 볼을 잡고 드리블로 수비 여러 명을 제친 뒤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셀틱 소식통 ‘셀츠 아 히어’는 “니콜라스 쿤이 떠난 이후 셀틱의 오른쪽 공격력은 눈에 띄게 약해졌다.양현준과 제임스 포레스트가 우측면을 담당하면서 수준 높은 공격수의 부재가 두드러진다.양현준의 최근 득점과 활약은 반갑지만, 쿤이 떠난 이후 우측 공격이 셀틱의 고질적 약점이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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