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지켰다…‘민간외교’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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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지켰다…‘민간외교’ 재조명

“임시정부 청사는 한국 독립혼과 정통성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던 현대차 정몽구 명예회장의 뜻을 정의선 회장이 이어받아 국가보훈 사업에 힘쓰고 있다.

독립 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중국 상하이 소재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했던 민간외교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 현대차 지속가능 보고서 등에 따르면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은 2004년 5월 중국 상하이시 정부청사에서 한쩡(韓正) 상하이 시장과 면담을 갖고,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보존을 위한 차원에서 임시정부청사가 위치한 상하이시 로만구 지역 재개발 사업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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