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취약계층 강화 기초생활보장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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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취약계층 강화 기초생활보장 기준 완화

담양군청 전남 담양군이 2026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생계급여 지원을 확대해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 선정 기준도 기존 월 195만 1천 원에서 2026년 월 207만 8천 원으로 인상돼, 최대 월 12만 7천 원까지 지원이 늘어난다.

아울러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시 적용되는 소득·재산 공제 기준도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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