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강진군에 따르면 공모사업은 청년, 신혼부부 등 생애주기별 주거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강진군은 전남형 만원주택의 실효성과 확장성을 인정받아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전남형 만원주택(50세대, 150억 원) 대비 세대 수가 확대되고, 국비가 포함돼 재원 구조가 안정되며, 착공 시기도 단축될 수 있는 등 추진 여건이 대폭 개선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이러한 종합적인 정책 모델이 주거 안정과 인구 유입에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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